방콕 밤문화 테메 오닉스 등 좋았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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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돌아가면서 여행하다가 방콕에 들렀습니다


두번째 방콕이지만 유흥은 처음 해봤네요


8시부터 친구 둘이랑 테메를 갔어요


밥맛있다고 먹으라는 형님들 말만 믿고


거기서 밥먹으려했는데


아니무슨 거기서 밥을 어떻게 먹습니까


밥먹을분위기가 전혀아니던데요ㅋㅋㅋㅋ


한바퀴도니까 냉장고앞에 플로이? 중간에 한명 뒤쪽계단실에 한명 3명이괜찮더라고요 테메는참 좋은곳이구나 하고


밥은먹어야해서 근처식당가서 밥먹고 다시 테메에갔어여


입장료 2번낸거 실화입니까


형님들 나쁩니다 맛있다그래서 진지하게 거기서 밥먹을생각이었는데


10시쯤 다시가서 3명한테 말걸어서


나는 롱을 원한다 하니까 냉장고6천 중간 5천 계단은 롱은안간다하더라고요. 이친구는 저녁도 안먹었대서 숏델고가서 밥이라도사주고 싶었습니다 스무살이랬는데... 


나머지 둘다라인따고 같이온 친구가 길을몰라 델다줘야하니 라인으로 호텔주소를 부르면 오겠냐했습니다 오겠다더라고요


보니까 짬높은 푸잉이 앞쪽 문앞에 앉고 뒤쪽이나 구석에는 얼마안된아들이 있는것같더라고요 


친구가 ㅅㅌㅊ라 들이대는푸잉 라인따고 연락해서 공떡 시도했는데 안되는거같더라고요


한 친구가 변마를꼭 가고싶다해서 변마거리로갔습니다 


자쿠지 모델라인 해서 4500밧?이었는데


비싸더라구요 이친구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거품속까시가 그렇게 좋았다고....


끝나고 데리러가니 지장보살이 되어있더라고요


여러분 성불은 변마에서도 할수있습니다


변마안간친구랑 오닉스를 가서 입장권만 끊었는데 여기는 워킹들도 테이블을 잡더라고요 정말신기했습니다 비싸던데.... 안잡히면 손해보는걸 감수하는건지..


존잘러도많고


오닉스는 뭘하기가 애매해서 스독으루 갔어여


다음날출국이지만 오닉스에서 보았듯 테이블이 필수라고생각되어 저렴이로 테이블잡았습니다


들어가는데 웨이터누나가 제 얼굴을가리키더니 엄지척을해줘서 자신감이붙더라고요


들어가서 한바퀴도니 오가는눈빛이 샥샥샥 도는대


한국클럽에서는 느끼지못하는 ㅅㅌㅊ된기분!


이맛에 동남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눈마주친 2명정도 말걸었는데 진지해지니까 암워킹 삼천밧카 더라고요 


어차피돈줄거면 왜클럽왔나싶어서 계속돌았습니다


괜찮은푸잉이있어서 끌어안고춤추다가 라인따고 워킹이냐고물으니 아니라고하더라구요 4시가다되어 같이방으루갔습니다


와꾸는 테메 중급정도? 


테메서 괜찮았던 3명보다는 덜이쁘더라고요


방들어서 노래를틀고 씻지도않고 시작했습니다 ㅋㅋ


ㄱㅅ을 못만지게해서 왜그런가했더니


좀 작더라고요 확 옷을벗긴담에


너가 거기서 베스트였고


너 바스트도 모양이 이쁘다고 했더니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아무말도않아서


물빨핥 시전했습니다


변마푸잉이하든이 상체를 둥그렇게 돌아가면서 혀로한바퀴 입술로쪽 


바스트포인트는 혀로살짝 


삽입하고 피스톤운동을하는데


침대가 삐걱거리더라구요....


역시호텔은 좋은데를잡아야겠습니다


1떡후 다음날 일정이있어서 아침도 못맥이고 보냈습니다. 택시잡아주고 택시비라도 내주려했는데 


저만치떨어져있는택시로 먼저 후다닥뛰가더니 ㅂㅂ2 하더라구요


좀 미안했습니다


일때문에 근처나라를 좀 다녀야하나봐요


한국오게되면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푸잉이를보내고 짐싸고 공항가서 출국하며


다음에는 좋은호텔잡고 


테메에서 픽업해서 밥메기고 로맴매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상 후기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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