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만했던 JTV하나코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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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아는형님과 둘이 워터프론트 카지노도 문닫고해서


제이파크, 이슬라 다녀왔으나 거의 다 한국인!


룰도 모르는분들이 자리잡고 계셔서 그냥 포기.


다시 시티로 복귀.. 옥타곤을 갔더니 VIP 10000페소 부르더라구요?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답변주고 나왔어요.


Ktv 이스트파리를 가려했으나 문닫았더라구요.


Jtv 하나코 갔더니.. 우와 이뻐요! 그게 끝입니다.


(주관적일수 있습니다)


두타임  3시간.. 맥주6병. 아가씨 소주1병.. 소주가 2000페소라는게 함정.


만지지도 못하고 구경만..


그녀의 손이 제 손을 보듬는순간..빛보다 빠르게 제 몸이 반응했지만


여전히 만지지도 못하고 구경만.. 


재미 없었어요. 가격은 세금 22%인거 알고가시구


저래해서 9700페소 정도 나왔네요. 돈아까웠어요..


오늘 새벽에 메세지가 왔는데, 카지노에 있어서 답변이 늦었더니 아직 대꾸없네요. 


딱히 다시 갈 생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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